세무 자문 — the United States 거주 중소기업 대표, Krabi주의 대리인과 협업
- 의뢰인 상황
- 중소기업 대표 · 여러 법인 서류를 동시에 사용해야 한다 · 지역: the United States(Krabi주와 협업)
- 이용한 서비스
- 세무 자문 + 유학 비자 신청
- 과제
- 아포스티유인지 영사 인증인지 판단이 서지 않았다 — the United States의 제출 기관이 요구하는 양식으로 이 서류 일체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.
- 대응 내용
- 원본을 한 건씩 점검하고 제출 전 수정할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한다
- 의뢰인의 기한에 맞도록 예약과 서류 흐름을 조정한다
- 이름 철자를 여권 및 주요 증빙 서류와 대조한다
- 번역자와 별도의 담당자가 번역문을 독립적으로 교정한다
- 결과와 예상 기간
- 이후 다른 기관 제출용 예비 인증본을 확보할 수 있었다 · 수 영업일(기관 대기 상황에 따름)
- 의뢰인이 중시한 점
- 재촉하지 않아도 진행 상황을 알려주는 점